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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hua여호수아 14:1-15_주님의 재림과 성도의 준비 - 충성하는 믿음 - 주일설교 - 루이빌새한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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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재림과 성도의 준비

- 충성하는 믿음 -

 

 Joshua여호수아 14:1-15

  1.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에서 받은 유산, 제사장 엘르아살 의 아들 여호수아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우두머리들이 다음과 같이 분배하였다.
  2.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은 제비를 뽑아서 아홉 지파와 둘로 나뉜 한 지파의 반쪽에게 땅을 유산으로 나누어 주었다.
  3. 모세가 이미 요단 강 동쪽에서, 두 지파와 둘로 나뉜 한 지파의 반쪽에게 땅을 유산으로 주었으나, 레위 지파에게는 분깃을 주지 않았다.
  4. 요셉 지파는 므낫세 에브라임 두 지파로 갈리었다. 레위 지파에게는 거주할 여러 성읍과, 그들의 가축 가축을 기를 목장 외에는 분깃을 주지 않았다.
  5. 이스라엘 자손은,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그 땅을 나누었다.

도입;

송태근 목사님이 성서학당에서 성경강해를 하시면서, 세계적인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 선수 경기 장면을 중계했던 아나운서들의 중계내용 중에 한국 중계방송자(캐스터) 외국의 중계방송자(캐스터) 중계 내용을 비교해 놓은 것을 소개해 것이 있다. 별난 비교를 다했다는 생각으로 들어보았는데, 개인적으로 느끼는 바가 있었다. 들어보시고 여러분은 무엇을 느끼고 생각하게 되는지 참고 바란다.  

한국캐스터; “ 기술은 가산점을 받게되어 있어요!”

외국캐스터; “나비죠, 그렇군요. 마치 꽃잎에 사뿐히 내려 앉은 나비의 날개짓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한국; “코너에서 착지 자세가 불안정하면 감점 요인이 됩니다.”

외국; “은반 위를 쓰다듬으면서 코너를 날아오릅니다. 실크가 하늘거리며 잔무늬를 경기장에 흩뿌리네요.”

한국; “저런 점프는 난이도가 아주 높죠. 경쟁에서 아주 유리합니다.”

외국; “, 제가 잘못 봤나요? 점프! 투명한 날개로 날아오릅니다. 천사입니까?” “오늘 그녀는 하늘에서 내려와 경기장에서 길을 잃고 서성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감사할 따름이네요.”

한국;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습니다.” “금메달이네요, 금메달!”

외국; “울어도 되나요? 정말이지 눈물이 나네요.” “저는 오늘 밤을 언제고 기억할 겁니다.” “ 경기장에서 연아의 아름다운 몸짓을 바라본 저는 정말 행운아 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Thank you God!)

동일한 장면을 보고 이렇게 전혀 다르게 표현하는 것은 무엇때문일까? 그것은 내면 속에 들어 있는 가치관 다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저도 무엇에 가치를 두고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지난 주간이었다. 여러분은 무엇에 가치를 두고 생활을 하고 있는가?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 학부모 자격으로 아이들 학교 액티비티에 참여한 적이 있다. 아이들이 틀렸어도, 못했어도 이곳의 부모들은 칭찬 일색이다. Great Job!

그런데 저는 애고 조금만 잘하지, 그게 뭐니?” 이런 식이었다.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아이가 무엇인가를 해내고 있다는 것에 가치를 두면 나도 훨씬 나은 말이 나올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오늘의 성경본문은 여호수아서 14장이다. 여기에는 가나안 정복후 땅을 분배하는 내용이 계속되고 있다. 특별히 분배를 놓고 여호수아와 갈렙 사이에 대화 내용이 나온다. 대화 내용 가운데 여호수아와 갈렙이 품고 있는 가치관들을 들여다 있는 내용이 있어서 잠시 나눠보려고한다. 그러면서 우리도 주님 재림을 준비하면서 가치관을 배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한다.   

, 여호수아와 갈렙을 통하여 주님의 재림과 우리가 간직하고 준비해야 것들은 무엇인가?

첫째, 하나님 말씀에 절대가치를 둔다 (2, 5절)

2, 5절을 보면, 여호수아는 땅을 지파별로 분배를 ,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땅을 나누어 주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대표로 2절만 보자.

  1.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은 제비를 뽑아서 아홉 지파와 둘로 나뉜 한 지파의 반쪽에게 땅을 유산으로 나누어 주었다.
  1. Their inheritances were assigned by lot to the nine-and-a-half tribes, as the LORD had commanded through Moses.

당시에는 절대적인 신정정치, 하나님이 직접통치하는 시대였으므로, 제비를 뽑는 것조차도 하나님의 통치하심이었다. 그러나 오늘 날에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을 모두 성경이라는 경전에 기록해 놓으셨다. 그래서 성경말씀 안에서 결정을 해야한다.

성경에서 제비를 뽑았던 기록이 있다고해서 오늘 날도 그런 행위로 무엇인가를 결정한다면, 점쟁이에게 점을 치는 행위와 유사하여 우상을 의존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성경이 완성된 후에는 성경 안에서 성경말씀에 절대가치를 두고 결정하고 판단을 내려야한다.

갈렙도 역시 여호수아에게 자기가 분배받을 땅을 요구할 ,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며 그것에 근거를 두고 요구하는 것을 있다. 6절을 보자.

  1.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다가왔을 때에,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당신은 주님께서 나와 당신에 대하여 가데스바네아에서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하신 말씀을 알고 계십니다.
  1. Now the men of Judah approached Joshua at Gilgal, and Caleb son of Jephunneh the Kenizzite said to him, "You know what the LORD said to Moses the man of God at Kadesh Barnea about you and me.

여기서, 갈렙도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 말씀에 근거를 두고 동료 여호수아에게 분배받을 땅을 요청한 것을 뚜렷하게 있다.

예수님 재림을 기다리며 준비하는 우리 성도들은 어디에 가치를 두고 살아야 하는가? 그것은, 성경에 절대적인 가치를 두고, 바라보고, 말하고, 미래를 결정하고, 판단하며 살아가야 줄로 믿는다. 그리고 말씀에 근거로 하여 확신하는 바를 말하고 실천해야 한다 (7).

예수님도 땅에 사시는 동안, 하나님 말씀에 절대가치를 두고 사셨던 분이다. 우리도 길을 따르면 확실하게 준비하게 것으로 믿는다. 아멘 아멘!

, 두번째로, 여호수아와 갈렙을 통하여 주님의 재림과 우리가 간직하고 준비해야 것은 무엇인가?

둘째, 하나님께 충성하는(신실한) 믿음이다 (7-8).

  1. 내가 마흔 살이 되었을 때에, 주님의 종 모세 가데스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그 땅을 정탐하게 하였습니다. 나는 돌아와서, 내가 확신하는 바를 그에게 보고하였습니다.
  2.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나의 형제들은 백성을 낙심시켰지만, 나는 주 나의 하나님충성스럽게 따랐습니다.
  1. I was forty years old when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sent me from Kadesh Barnea to explore the land. And I brought him back a report according to my convictions,
  2. but my brothers who went up with me made the hearts of the people melt with fear. I, however, followed the LORD my God wholeheartedly.

 

여기서 갈렙은 여호수아에게 45년 전 정탐꾼으로 파견되었을 때를 떠올리며 말을 한다. 그 때, 12명 정탐꾼들 중에서 유다지파의 대표로 갈렙이 뽑혔고, 에브라임 지파의 대표로는 여호수아가 뽑혔다 (민13:6, 8절).

정탐하고 돌아와서 본인들 두 사람만 빼고 나머지 10지파 대표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낙심시키는 보로를 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소망을 심어 주었고, 용기를 북돋워 줬다는 이야기를 하고있다.

그런데 소망을 주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되는가? 8절에서 이렇게 대답을 하고있다.“나는 나의 하나님을 충성스럽게 따랐습니다!”

갈렙의 이름은‘개’라는 뜻이다. 개의 DNA가 무엇인가? 주인에게 충성하는 것이다. 여기에 바로 힌트가 있다. 사람들에게 믿음을 심어주고 소망을 불어 넣어주는 사람이 되다는 것이 그렇게 쉽지않은 일이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을 만나면 믿음이 가고, 그 사람을 통하여 소망을 얻게 되는가?

그 대답은, 주 여호와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충성스럽게 따르는 자다. 하나님을 충성스럽게 따르는 자는 곧 이웃에게 충성스럽게 대하는 사람이다. 하나님께 충성하는 사람은 사람과의 관계속에서도 충성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곧 믿을 만한 사람으로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하나님께 충성하시느라 십자가에서 자신의 목숨까지도 바치셨던 분이 바로 예수님이셨다. 예수님은 지상 사역하시는 동안에 제자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요13:1). 이것이 맡겨진 사명에 충성하는 것이다. 그래서 신약성경 고린도전서 4:1-2(개역개정)에서 바울이라는 사람도 이렇게 말을 했다.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개역개정)
  1. So then, men ought to regard us as servants of Christ and as those entrusted with the secret things of God.
  2. Now it is required that those who have been given a trust must prove faithful. (NIV)

여호수아와 갈렙을 통하여 주님의 재림과 우리가 간직하고 준비해야 것은 무엇인가?

첫째로,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가치를 두는 것이다.

둘째로, 하나님께 충성하는(신실한) 믿음이다

, 마지막으로, 여호수아와 갈렙을 통하여 주님의 재림을 위해, 우리가 간직하고 준비해야 것은 무엇인가?

 셋째로,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으로 무장하는 것이다 (12, 15절)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으로 무장되어 있으면, 아무리 정복하기 힘든 헤브론 산지라할 지라도 이렇게 말할 수 있다.“이 산간지방을 내게 주십시오.”

12절에서 갈렙이 얼마나 철저하게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으로 무장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12절.

  1. 이제 주님께서 그  약속하신 이 산간지방을 나에게 주십시오. 그 때에 당신이 들은 대로, 과연 거기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은 크고 견고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기만 한다면,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는 그들을 쫓아낼 수 있습니다."
  1. Now give me this hill country that the LORD promised me that day. You yourself heard then that the Anakites were there and their cities were large and fortified, but, the LORD helping me, I will drive them out just as he said."

“그러나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기만 한다면,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는 그들을 쫓아낼 수 있습니다."

얼마나 견고하게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으로 무장되어 있는지 짐작할 수 있는 발언이다. 하나님만 의지하는 견고한 믿음으로 무장되면, 앞에 놓여있는 상황이나 환경과 그리고 자신의 나이에 관계없이 두려울 것이 없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갈렙은 지금 출애굽 1세대로 85세다. 가장 나이도 많은 두 사람중 한 사람이다. 나이로 보나 경력으로 보나 갈렙이 가장 쉽게 얻을 수 있고, 가장 평평하고 비옥한 땅을 분배해 달라고 해도 누가 뭐라할 사람이 없는 사람이다. 얼마든지 베니핏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이다.

오늘 날 대한민국 정치용어로 말하자면,‘비례대표 1번’으로 공천 받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는 오히려 험한 헤브론 산악지대, 그것도 당시 가장 힘이 쎈 아낙사람들이 지배하고 있는 땅을 요청하고 있다.

그런 배짱이 어디서 나왔는가? 오직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으로 무장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믿음의 사람들이 다 되시길 축원한다. 이현은 교수가 그의 책에서 이런 말을 했다.

“하나님께서는 내 주위에 참 귀하고 높으신 분을 섬기고 대하는 나의 행동에 채점을 하시는 분이 아니시고, 내 마음으로부터 가장 쉽고 작게 여겨지는 그 작은 자를 대하는 모습으로 채점을 하시는 분이시다.”(이현은,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라 (서울: 좋은 땅, 2021), 194.

 

한 편, 갈렙은 원래 오리지날 유다지파가 아니었다.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올 때 따라나서 섞여서 나온 사람이다. 그러다가 나중에 유다 지파에 편입된 사람이다. 처음부터 족장으로 살았던 것도 아니다. 광야40년 말쯤에 땅을 분배 받을 때부터 족장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여러가지로 내세울 것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가 85세 나이에 이렇게 배짱이 두둑하고 당당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으로 그동안 무장을 해왔기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이방인이었지만,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으로 "약속"을 이어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그리고 영원한 천국을 소유하게 되었다. 출신성분에 관계 없이, 배움이나 재산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나이에 관계없이 갈렙처럼 당당해지자.

또 한편, 갈렙은 비전을 가진 사람이었다. 45년 동안 ‘헤브론 정복의 비전’을 간직했던 사람이었다. 비전이 사람을 강하게 한다. 비젼이 기적을 경험하게 한다. 비전이 사람을 진취적으로 만든다. 비젼이 사람을 당당하게 한다. 험난한 길이지만, 피하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자발적으로 선택하여 걸어간다. 그리고 비젼은 갈렙처럼 나이를 초월하여 살게한다. (WHO 나이별로 세대 구분 참조)

70세 은퇴하여 80세에 다시 헬라어 공부를 시작해서 전세계를 다니며 젊은이들에게 선교비전을 갖게 했던 어느 선교사 이야기를 들었다.  

마지막 15절을 통하여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소망을 주신다.

    1.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아르바였는데,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서 가장 위대한 인물이었다. 드디어 그 땅에 평화가 깃들었다.
  1. (Hebron used to be called Kiriath Arba after Arba, who was the greatest man among the Anakites.) Then the land had rest from war.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을 통하여 가장 정복하기 힘든 헤브론을 차지하고 나서 그 땅에 평화가 깃들었다고 마지막 절에 덧붙여 놓은 저자의 의도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우리가 보기에 가장 강한 세력, 즉 공중 권세 잡은 세력을 제압할 때, 드디어 평화(안식)이 온다는 뜻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찔리고, 찟기고, 피흘림으로서,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강력한 공중 권세 잡은 자, 사망의 권세를 가진 마귀를 제압하셨다. 그래서 우리가 평화를 누리게되었다 (사53:5).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밖으로는 공중권세 잡은 마귀를 제압하고, 동시에 내 안에서는 성령님이 나를 지배하실 때 드디어 평화와 안식이 깃든다. 그리고 우리의 병이 낫게된다. 그래서 예수를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사는 사람은 영원한 평화와 안식에 들어갈 수 있다.

[설교 찬양] 선한능력으로

[헌신과 결단의 기도] ( 함께 일어서서)  

[축도] Benediction (1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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