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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hua여호수아 9:1-27_실수를 줄이고 다루는 방법 - 주일설교 - 루이빌새한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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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4, Sunday

Winning Soul Ministry

Louisville, Kentucky

Sanghun Kim/Saehan Church of Lou.

 

실수를 줄이고 다루는 방법

 

 Joshua여호수아 9:1-27

  1. 요단 강 서쪽의 야산과 평원지대와 지중해 연안에서 레바논에 이르는 곳에 사는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모든 왕이 이 소식을 듣고,
  2. 함께 모여서, 여호수아 이스라엘에 맞서서 싸우기로 뜻을 모았다.
  3. 히위 사람인 기브온 주민들은, 여호수아라는 사람이 여리고 성과 아이 성에서 한 일을 듣고서,
  4. 여호수아를 속이기로 결정하였다. 그들은 낡은 부대와 해어지고 터져서 기운 가죽 포도주 부대를 나귀에 싣고서, 외모를 사절단처럼 꾸미고 길을 떠났다.
  5. 발에는 낡아서 기운 신을 신고, 몸에는 낡은 옷을 걸쳤으며, 마르고 곰팡이 난 빵을 준비하였다.

도입;

실수는 누구나 한다. 그러나 자주하는 실수를 그냥 방치할 수는 없다. 문제는 얼마나 실수를 적게하느냐가 중요하다. 내가 죄인이라고 인정하는 만큼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내가 실수를 자주하는 사람이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가능하면 다른 사람의 실수를 통해서 실수를 예방하는 것이 좋다”(워렌 버펫).

오늘은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의 실수를 통해서 나의 실수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하여 나누고자 한다.

9장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하나님과 맞서려고 군사동맹을 맺은  가나안 여섯 왕들이 나온다. 중에서 히위 사람인 기브온 사람들이 동맹에서 이탈하여 속임수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에게 접근을 한다. 살기위해 것이었다. ‘생계형속임수였다.

그리고 9 중간쯤에 여호수아와 이스라엘백성들의 실수이야기가 나온다. 이야기 속에서 쪽의 실수를 통해서 상대방에게는 살길이 열린다는 내용이다.

나중에 속였다는 것이 탄로나자 기브온 사람들이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고 처벌을 달게 받겠다고 납작업드리는 장면이 나온다. 것을 긍휼히 여겨서 여호수아는 그들을 하나님의 가족과 함께 있는 기회를 갖게된다는 내용이다. 오늘 내용 속에는 속임 앞에서 실수를 저지른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하여 우리의 모습을 보는 동시에 실수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문제를 나눠보려고한다.

실수를 줄이려면;

1.  대적하기 보다는 화해하기로 결정하라 (9:1-2).

가나한 6족속은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과 싸우기로 결정을 내렸다. 하나님 백성을 대적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외형적으로 가나한 6족속의 군사 동맹은 하나의 강력한 공동체를  형성하여 능히 이스라엘을 이기고도 남음이 있는 같았다.

 그러나 실상 저들이 대적하려는 것은 이스라엘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배후에서 역사하시는 전능자 하나님을 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  127:1) 뿐인것처럼, 가나안 족속들의 동맹 역시 허사가 것임에 틀림없다.

그러므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누군가 대적하려고 힘을 키우는 것은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과 같아서, 결국 헛된 실수를 하게 된다.

그러나 그들 , 기브온 사람들은 동맹에서 빠져나와, 이스라엘 백성들과 화친을 맺는 것을 선택했다. 비록 속임수가 들어 있었지만, 거짓말은 순전히 살기위한 속임수였다.

그러나 그와 같은 선택은 하나님 보시기에 옳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거짓말이 탈로 났을 거짓에 대한 처벌을 달게 받겠다며, 처분만을 기다기겠다는 낮은 자세때문에 오히려 살길이 열렸다 (24-25). 거짓 속임수를 썼던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할 , 실수를 줄일 있다. 그러므로 사람들과 대적하기 보다는 화해를 선택하기를 바란다.

실수를 줄이려면;

2.  주님께 여쭈어라 (14).

14 읽기

여기서 우리는 여호수아와 족장들이 범한 결정적 실수가 어떠한 것인지를 보게 된다그것은 저들이 첫번째 아이 전투시 그러했듯이(7:1-5) 이번에도 역시  인간적인 감각과 판단에만 의거하였을 일을 처리함에 있어 전혀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았다는 사실이다(12-14). 

따라서 그들이 기브온 거민들의 속임수에 넘어가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명령( 20:16-18) 어기게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그런데 기억할 점은 우리도 자칫 잘못하면 일상사에 있어 이와 동일한 잘못을 범하기 쉽다는 사실이다매사에 하나님의 뜻을 물어 행하는 그것은 성도의 마땅한  의무이면서도 여간한 주의와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준행하기 힘든 일이다하지만 그것이 반드시 우리가 통과해야 좁은 문임을 기억해야한다( 7:13, 14) !  

Ikc 위해, 미국 교회의 도움 제안, 주님, 주님께 여쭙습니다. 그곳의 도움을 받으며 함께하는 것에 대하여 옳은 일인지 그른 일인지 지도하여 주소서.

실수를 줄이려면;

3손해보더라도 약속은 지켜라 (19-20). 

a)  살리는 결정을 내려라 (19-20)

b) 손해를 볼찌라도 (전도서 5:4, 민수기 30:1-8)

경솔한 서원일지라도 지켜야한다 (사사기11:29-40).

 

가나안에 살고 있는 족속들처럼, 우리도 모두 진멸 밖에 없었다. 그러나 가운데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앞에 나올 살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이시다.

여호수아 9장에 이런 이야기를 넣어놓은 이유가 무엇일까? 하나님의 구원은 기브온 사람들과 같았던 우리들에게도 이루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거짓과 진실이 섞여 살고 있는 우리들, 진멸의 대상이 밖에 없는 우리들이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의 성품 하나는 죽어 마땅한 죄인을 보호하시고, 살려주고 싶어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우리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께 매우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약속대로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셨다.  

여호수아가 실수를 했지만, 가운데서 실수를 하지 않을 있었던 것은, 약속한 것은 손해를 보더라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실천했기 때문이다.  

여호수아는 계속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로 등장하고 잇다. 예수님도 속임수로 접근하는 많은 사람들 앞에 서보았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속임수로 다가서는 가룟 유다도 경험하셨다. 그의 속임수를 고발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네가 일을 하라  명하셨다. 속임수에 넘어가주셔야 인류를 살릴 길이 열리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인간적으로 가장 손해를 있는 순간에 하나님의 말씀이 이뤄지도록 약속을 지키셨다.

누구나 실수를 있다. 실수를 통해서 부끄러운 죄를 짖게 , 것을 경험한 사람은 더욱 예수를 의지하는 믿음, 예수께 여쭙는 믿음 갖게 되는 기회가 된다.

그분도 몸소 시험을 당하시고 속임수에 걸려보신 경험이 있으시기 때문에, 우리가 당하는 시험과 실수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우리를 도우실 있다 (2: 18).

마지막으로 가지 질문을 드린다. 우리 생애 가운데, 과거 현재 미래를 통털어서 가장 해서는 안될 치명적인 실수를 꼽으라면 어떤 것일까? (대답유도)

 그것은 지옥가기로 결정하는 실수다. 일부러 지옥을 가겠다고 선택하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예수를 믿지 않기로 선택하는 자체가 스스로 지옥가겠다고 선택하는 것이다. 예수를 외면하거나 무관심한 자체가 지옥가기로 결정을 하는 거나 마찬가지다.

우선 당장 먹고 살아가기에 바쁘다고 현실에만 매어달리다가 우리의 영원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외면하고 사는 실수다. 장차 다가올 영원한 심판과 영원한 천국을 외면하고 사는 실수다.

그러므로 생계형 신앙생활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면서 영원히 가치 있는 삶을 사시기를 축복한다. 그럴 , 우리는 실수를 줄이는 삶을 살게 것이다.

종교계혁가 마틴 루터가 어느날 거대한 교회건물을 건축하는 현장을 지나게 되었다고한다. 지나가다가 벽돌을 쌓아올리는 사람들 사람에게 물었다.

당신 지금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 그저 벽돌을 쌓고 있지요!”

루터는 다시 옆에서 벽돌을 쌓고 있는 사람에게 동일하게 질문을 했다.

당신 지금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 하나님의 성전을 쌓고 있습니다!”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일을 하는 , 어떤 사람은 그냥 생계를 꾸려나가기 위해서 하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을 의식하지 못하고 외면하는 실수를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일을 하면서 하나님을 의식하고, 일자체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일을 하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을 의식하며 사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의식하며 사는 사람은 실수를 많이 줄일 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 아버지를 의식하며 분의 영광을 위하여  맡겨진 일에 충성하라. 예수를 인생의 주인으로 모셔들이고 분을 의지하는 믿음을 가지시기를 초청한다. 예수를 의지하는 믿음, 예수께 충성하는 믿음, 예수님께 순종하는 믿음을 가질 , 지옥가는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파울로 고엘료라는 사람이 한말이다. “살다보면 흔히 저지르는 가지 실수가 있다. 첫째는 아예 시작도 하지 않는 것이고, 둘째는 끝까지 하지 않는 것이다

실수를 줄이고 싶은 분이 있는가 ? 다음 세가지를 시작해보자. 첫째, 대적하기 보다는 화해를 선택하라. 둘째, 일을 결정하기 전에 주님께 여쭈어라. 마지막으로 손해를 보는 일이 있더라도 약속은 지켜라. 

[설교 찬양] 선한 능력으로

[헌신과 결단의 기도] ( 함께 일어서서)  

[축도] Benediction (1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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