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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사역
루이빌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난민과 이민자들이 함께 살아가는 다민족 도시입니다.
루이빌새한장로교회는 지난 20여 년간 난민 가정과 다음 세대를 섬기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전해 왔습니다. 우리는 난민사역을 하나님께서 우리 곁에 보내주신 열방을 섬기는 선교로 믿으며, 앞으로도 그들과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CGN 미션로그 사역 소개 영상 <김상헌 선교사>
IKYC에 대하여
IKYC (International Kids & Youth Camp)는 일 년에 한 번, 여름 방학 기간에 여러 교회가 함께 연합하여 개최하는 대규모 다음 세대 연합 캠프입니다. 개별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다양한 배경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뜨겁게 예배하고 교제하며, 하나님 나라 안에서 우리가 하나 됨을 경험하는 귀한 연합의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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