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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빌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난민과 이민자들이 함께 살아가는 다민족 도시입니다.

루이빌새한장로교회는 지난 20여 년간 난민 가정과 다음 세대를 섬기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전해 왔습니다. 우리는 난민사역을 하나님께서 우리 곁에 보내주신 열방을 섬기는 선교로 믿으며, 앞으로도 그들과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토요 난민 사역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난민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교회로 초대하여 함께 예배드리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합니다. 말씀과 교제를 통해 아이들의 삶을 돌아보고 격려하며,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이 사역에 관심이 있다면 예배, 활동, 돌봄과 봉사에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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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YC에 대하여

IKYC (International Kids & Youth Camp)는 일 년에 한 번, 여름 방학 기간에 여러 교회가 함께 연합하여 개최하는 대규모 다음 세대 연합 캠프입니다. 개별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다양한 배경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뜨겁게 예배하고 교제하며, 하나님 나라 안에서 우리가 하나 됨을 경험하는 귀한 연합의 장입니다.

PLC 에 대하여

PLC (Pathfinder Leadership Training)는 13세 이상 난민 청소년을 위한 핵심 리더십 훈련 및 비전트립입니다.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직접 경험하며 시야를 넓히고, 주도적으로 신앙과 삶의 길을 개척하는 차세대 크리스천 리더(Pathfinder)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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