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환영합니다
루이빌새한장로교회는 미국장로교(PCA)에 속한 교회로, 신약교회의 회복을 지향하는 가정교회 사역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고 제자 삼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 곁에 보내주신 난민과 다민족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은혜의 사명을 이어받아

루이빌새한장로교회는 김상헌 목사의 은퇴와 장운지 목사의 후임 부임을 통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김상헌 목사가 세워 온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복음의 비전과 가정교회 사역은 장운지 목사에게 이어집니다.
담임목사는 바뀌어도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은 변함없습니다. 루이빌과 열방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공동체로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