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2일 느헤미야 1:1-11
- Jang WoonJee
- 8월 19일
- 2분 분량
목장 20분 성경공부 교재: 고국보훈 (6월 12일)

📖 성경 본문: 느헤미야 1:1-11
💡 성경을 펴고 직접 읽도록 해주세요. (성경 여는 훈련)
1. 본문 배경 및 요약
배경: 바벨론 포로기 이후, 일부 유다 백성들이 예루살렘으로 귀환했으나 성벽은 무너져 있고 대적들의 위협 속에 큰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페르시아 수산 궁에서 왕의 술 관원으로 편안히 지내던 느헤미야는 고국의 이 참담한 소식을 형제 하나니를 통해 듣게 됩니다.
요약: 고국의 황폐한 소식을 들은 느헤미야는 울며 금식하고, 조국과 민족의 아픔을 자신의 죄로 여기며 회개의 기도를 드립니다. 그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언약에 의지하여 구원의 은혜를 구하고, 자신이 처한 자리(술 관원)에서 고국을 위해 쓰임받기를 결단합니다. 참된 '고국보훈'은 무너진 공동체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여기며, 기도로 주님의 주권을 선포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2. 본문 파악 및 이해
질문 1. 하나니가 전해준 예루살렘과 유다 남은 자들의 형편은 어떠했으며, 이 소식을 들은 느헤미야의 즉각적인 반응은 무엇이었습니까? (참고 구절: 느헤미야 1:2-4)
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질문 2. 느헤미야가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할 때, 이스라엘 자손과 자기 아버지의 집이 지은 죄에 대해 어떻게 고백하고 있습니까? 또한 그가 붙잡은 하나님의 약속(언약)은 무엇입니까? (참고 구절: 느헤미야 1:6-9)
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질문 3. 느헤미야는 당시 페르시아 제국에서 어떤 높은 관직(포지션)에 있었으며, 기도의 마지막에 하나님께 구한 구체적인 은혜는 무엇입니까? (참고 구절: 느헤미야 1:11)
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 삶으로의 적용 (나눔 질문)
질문 1 (무너진 곳을 향한 눈물): 느헤미야는 고국에서 멀리 떨어져 풍요롭게 살고 있었지만, 조국의 아픔을 듣고 울며 금식했습니다. 지금 내 눈에 보이는 우리 가정, 교회, 혹은 이 나라와 민족의 '무너진 성벽(영적, 도덕적 황폐함)'은 무엇인가요? 그것을 보았을 때 나는 비판하기보다 느헤미야처럼 가슴을 치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고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질문 2 (보훈의 자리와 영적 결단): 느헤미야는 기도로 끝내지 않고, 자신이 가진 '왕의 술 관원'이라는 위치를 통해 고국을 재건하는 통로로 쓰임받기를 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나에게 허락하신 직업, 환경, 물질, 혹은 영적 은사는 무엇입니까? 은혜에 빚진 자로서 내가 처한 그 자리에서 무너진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이번 주간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결단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4. 삶 나눔 및 기도
우리에게 허락하신 가정과 교회, 민족을 사랑하게 하시고, 무너진 곳을 바라보며 느헤미야의 심정으로 기도의 성벽을 쌓는 은혜의 사람이 되도록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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