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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8일

  • 작성자 사진: Jang WoonJee
    Jang WoonJee
  • 8월 17일
  • 2분 분량
목회자코너

1,042. 동사목사 청빙을 위한 절차와 진행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주일 우리는 앞으로 담임목사로 모실 동사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그분의 성품과 목회적 방향, 그리고 마음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예배 후 좌담회를 통해 서로 궁금했던 점들을 나누고, 진솔하게 질문하고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는 우리 교회와 동사 목사님 모두가 서로에 대해 깊은 신뢰와 만족을 느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참 훌륭하신 분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셨는지요. 이제 남은 과정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공동체가 함께 걸어가는 중요한 순서들입니다. 성도 여러분의 허락과 동사 목사 후보의 허락이 이루어진다면, 우리는 곧 공동의회를 통해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그리고 저희 교회가 속해 있는 <PCA 한인중부노회>와도 연락하여 필요한 행정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동사목사’라는 단어가 낯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많은 한인교회들이 후임 담임목사를 청빙할 때 짧은 기간 안에 모든 절차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동사목사 기간을 가질 여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동사목사’란 후임 담임목사 후보로서 현재 담임목사와 함께 사역을 나누며, 사역을 넘겨주고 넘겨받는 기간 동안 사용하는 호칭입니다. 앞으로 약 1 년간 자연스럽게 담임목사 직분을 이양하게 될 것입니다. 동사목사 기간 동안 교회의 구조, 사역의 흐름, 행정적인 부분, 그리고 무엇보다 공동체의 마음이 하나 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리더를 맞이하는 일은 단지 한 사람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는 영적 여정입니다. 우리가 가는 길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것을 믿습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도로 마음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준비하는 모든 과정 속에서 주님의 평강과 지혜가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이에 동사목사를 담임목사 후보자로 청빙하는 안건을 다루기 위해, 당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임시 공동의회를 소집하기로 하였습니다. • 일시: 3 월 8 일(주일) 2 부 예배 직후 • 안건: 담임목사 후임으로 동사목사 청빙 건 • 장소: 예배당 앞으로 한 달의 시간이 있습니다. 함께 기도하며 진실과 정성으로 결정합시다. 우리는 기도하고,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우리는 순종하고 하나님은 기적을 베푸십니다. 아멘! PK  


Announcements 교회 소식

1. Welcome! 환영!

참 좋은 날씨를 주신 좋으신 주님을 예배하러 오신 여러분을

한영합니다. 방문하신 분들 중에서 등록을 원하시는 분들은 담

임목사와 새교우 반 4주 과정을 거쳐서 앞에 나와 등록헌신을

합니다.


2. 감사/ Thanksgiving

ANCC/ESC 토요일 청소년 어린이 예배를 위해 도움 감사

(어린이 청소년 47명, 도우미 5; 총52명). 오늘 특별 점심

감사.


3. 2월 축하

생일: 송성단(1일), 강정인(3일), 김도순(3일), 김민지(16일),


4. VIP 초청 ‘설’명절 주일 만찬

2월 15일 (주일) (설날 2월 17일, 화)


5. 난민 어린이 청소년 1일 봄철 미니 IKYC;

2월 28일 (토), 강사: 심수영 목사(PCA 총회, 한국교회 코디

이터), 포스터 참조


6. 목장방문;

2월달: 물한그릇 목장(이번 주, 금)


7. 2026년 봄학기 생명의 삶공부;

매주일 오후 2시, 목요일 오전 9시-11시, 드리머스 홀


8. 2월 예수영접모임

22일 (주일), 오후 1:30, vip 룸에서


9. 교우동정:

최근 아픈 분들-유선석 장로, 김에스더 자매


10. 금주의 한마디: 지난 주일 동사 목사님의 설교와 좌담회를

통해 우리 교회는 새로운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중요한 과

정을 함께 밟아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 목사님을 담

임목사 후보자로 청빙하는 안건을 다루기 위해 임시공동의

회를 열어야 합니다. 공동의회는 교회의 중요한 일을 결정

하는 자리입니다. 모두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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