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 Subject | Author | Date | Views |
|---|---|---|---|---|
| 329 | 710. 찬 밥 한 덩어리 나누는 기쁨 | 이충만 | 2019.05.04 | 1976 |
| 328 | 709. 미국 교회 다니는 어느 분의 질문을 받고 | 이충만 | 2019.04.27 | 1283 |
| 327 | 708. 아내가 자랑스럽습니다 | 이충만 | 2019.04.20 | 1181 |
| 326 | 707. “살고 있는 만큼 아는 것이다” | 이충만 | 2019.04.18 | 1603 |
| 325 | 706. 감사하고 만족할 줄 아는 사람 | 이충만 | 2019.04.06 | 1514 |
| 324 | 705. 구원과 섬김의 관계 | 이충만 | 2019.03.30 | 1721 |
| 323 | 704. 참된 예배 어떻게 가능한가? | 이충만 | 2019.03.23 | 1242 |
| 322 | 703.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견고한 진’ | 이충만 | 2019.03.17 | 1834 |
| 321 | 702. 이럴 때, 이런 말도 생각해 보자 | 이충만 | 2019.03.09 | 1200 |
| 320 | 700. 입이 싼 사람, 귀가 여린 사람 | 이충만 | 2019.02.23 | 1250 |
| 319 | 699. 딱 좋은 나이 | 이충만 | 2019.02.09 | 1205 |
| 318 | 698. “자연스런 영성, 생활화된 헌신”을 읽고 | 이충만 | 2019.02.04 | 1121 |
| 317 | 697. 무시와 부주의의 위험성 | 이충만 | 2019.01.28 | 1162 |
| 316 | 696. 끝까지 순종하고 충성하는 믿음 | 이충만 | 2019.01.19 | 1805 |
| 315 | 695. “편안함을 추구하는 죄” | 이충만 | 2019.01.16 | 2294 |
| 314 | 694. 미루고 싶은 마음, 서두르고 싶은 마음 | 이충만 | 2019.01.16 | 1062 |
| 313 | 693. 한 해를 보내고 맞이하며 | 이충만 | 2019.01.16 | 1473 |
| 312 | 692. 해산의 수고 | 이충만 | 2018.12.22 | 1262 |
| 311 | 691. 나의 간절한 소원 | 이충만 | 2018.12.15 | 2121 |
| 310 | 690 ‘교제하는’ 기도와 ‘구하는’ 기도의 균형 | 이충만 | 2018.12.09 | 326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