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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경건의 삶>에 대하여 아시나요? Discovering “The Life of Godliness” — A Journey of Healing and Transformation - 목회자코너 - 루이빌새한장로교회

1,021. <경건의 삶>에 대하여 아시나요?

Discovering “The Life of Godliness” — A Journey of Healing and Transformation

 

달라스 예닮교회에서 열린 제133차 국제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통해 ‘경건의 삶’ 공부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 과정은 가정교회 삶 공부의 필수 과정-생명의 삶, 확신의 삶, 새로운 삶, 경건의 삶,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중 하나로,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삶의 실제 변화와 내적 치유를 경험하게 하는 훈련입니다. 

이 과정은 목장 모임의 원리와 실천이 이 과목에서 비롯됩니다. 그리고 이 과정의 목적은 교회내에서 감성터치, 내적치유, 영성개발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새한교회도 ‘경건의 삶’ 공부(성경공부)를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건의 삶공부는 삶의 실제 변화와 내적 치유를 경험하게 하는 훈련입니다. 그래서 이 과정은 다음과 같이 세 가지 목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경건의 훈련을 직접 실천해 보는 것 (기도, 금식, 세족식 등). 2️ 내면의 상처를 나누고 치유받는 것. 3️ 경건한 생활 습관을 몸에 익히는 것 입니다.

이 삶 공부는 특히 인간의 지(知, Knowledge), 정(情, Emotion), 의(意, Will)를 균형 있게 터치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성경 공부와 사역을 통해 지성과 의지는 어느 정도 채워지지만, 정서적 터치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경건의 삶’은 이 정서적인 갈급함을 채워주는데 지속 가능한 길을 제시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일상 속에서 경건을 실천해 보기를 권면합니다. 대표적으로 그 실천 영역은, 찬양은 전심으로 드리고, 기도는 하나님께 간절함으로,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세로 받고, 헌금은 감사의 마음으로, 교제는 이웃을 하나님 섬기는 마음과 자세로, 물질은 상한선 없이 마음껏 복을 받아 누리되, 소비는 자신과 가정을 위해서는 일정액 상한선을 그어 놓고, 그 이상은 구제를 위해, 교회를 위해, 선교와 전도를 위해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번 목회자 컨퍼런스 중 <경건의 삶> 공부를 통해 저 자신부터 경건을 삶으로 실천하기로 결단했습니다. 우리 새한식구들도 함께 삶으로 드리는 예배를 살아내시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 개설되는 모든 삶 공부에 더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경건의 삶’은 단순한 성경공부가 아니라, 하나님과 더 깊이 동행하고, 내면이 회복되는 은혜의 여정입니다. 주 안에서 여러분을 사랑하며, 자랑스러워하는 마음으로, 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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