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삶공부를 두번 이상 한 것같다.
새로운 삶 공부는 우리가 어떻게 새로운 삶을 살아갈 것인가를 자세히 가르치고있다.
그 중에서 이제는 내 자신만을 위해서 살 것이 아니라, 영혼구원하는 삶을 요구하고 있다. 결국엔 무두가 사역자가 되는 것이고, 사역자의 마인드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역자(목자)가 되는 구체적인 방법과 원리들을 잘 배워서 감사한 시간들이었다.
사역자 (목자)는 죽어있는 영혼을 불쌍히 여기며 바라보는 것임을 알게되었다. 그런데 그런 삶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왜 그런가를 강의 중에 배웠다. 인간의 뒤에는 악한세력들이 있고, 그 세력들을 이기고 난 후에야 그 사람을 건져낼 수가 있기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영적으로 무장이 되어야 한다고 배웠다. 영적으로 무장하기 위해서는 절실히 요구되는 사항이 있다. 그것은 바로 기도다. 이것을 무시하고는 되는 일이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배운 것만 잘 이행하면 영적으로 무장하는 것이 비록 어렵다고는 하지만, 동시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이제 새로운 삶 공부를 마쳤으니, 배운대로 가치관의 변화부터 시도해보려고 한다. 그래서 작은 것(내가 좋아하는 것)부터 조금씩 포기하는 연습을 하려고 한다. 그래서 더 나은 목자로 살아보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