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enu

배경이미지

Deut. 신명기13:6-18_하나님 아버지의 신신당부(25): “망하는 길, 번성하는 길”“The Way That Leads to Ruin, The Way That Leads to Blessing” - 주일설교 - 루이빌새한장로교회

8-24-25, Sunday

Winning Soul Ministry

Louisville, Kentucky

Sanghun Kim/ANCC/KSCL, ESC, SSC

 

하나님 아버지의 신신당부(25):

망하는 , 번성하는

Lessons from Dad (25):

“The Way That Leads to Ruin, The Way That Leads to Blessing”

 

신명기 13:6–18

  1. 당신들의 동복 형제나 아들이나 딸이나 당신들의 품에 안기는 아내, 당신들이 목숨처럼 아끼는 친구 가운데 누구든지, 당신들에게 은밀히 말하기를 '우리와 우리 조상이 일찍이 알지 못하던 들에게 가서, 그 들을 섬기자' 하고 꾀거나,
  1. 당신들은 그 일을 자세히 조사하고 잘 알아보아서, 당신들 안에서 그런 역겨운 일이 있었다는 것이 사실로 드러나면,
  2. 당신들은 그 성읍에 사는 주민을 칼로 쳐서 모두 죽이고, 그 성읍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과 집짐승도 칼로 쳐서 죽이십시오.
  1.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켜, 주 당신들의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면, 주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당신들을 번성하게 하여 주실 것입니다."

시작 기도;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우리를 말씀 앞으로 부르시니 감사합니다. 시간,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망하는 길과 되는 사이에서, 우리가 생명의 길을 선택할 있도록 지혜와 분별을 허락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도입: “가장 가까운 사람이 가장 위험할 있다?” 혹시 이런 말을 들어보신 있으세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가장 믿었던 사람으로부터 가장 상처를 받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예를 들면, 가족, 친구, 동료가장 가까운 사람이 때로는 가장 위험한 유혹이 있습니다.

신명기 13장은 바로 충격적인 현실을 다룹니다. 하나님을 떠나게 만드는 유혹이, 낯선 이방인이 아니라, 형제, 자녀, 심지어 내가 사랑하는 아내일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까지 충격적으로 강하게 말씀하실까요? 오늘 우리는망하는 번성하는 이라는 갈래 앞에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단순한 경고가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애끓는 신신당부입니다—“제발, 길로 가지 마라. 나는 너를 살리고 싶다!” 이런 분위기 입니다.

, 이제 말씀 속에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들에게 간절하게 당부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망하는 길이 아니라, 번성하는 길을 선택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망하는 길이 아니라, 번성하는 길을 선택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것을 위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들에게 신신당부하시는 말씀,

첫째, 하나님보다 사람을 사랑하지 마라 (6)

그럴까요? 하나님보다 사람을 사랑는 것은, 망하는 길이기때문입니다. 6절을 보겠습니다.

  1. 당신들의 동복 형제나 아들이나 딸이나 당신들의 품에 안기는 아내, 당신들이 목숨처럼 아끼는 친구 가운데 누구든지, 당신들에게 은밀히 말하기를 '우리와 우리 조상이 일찍이 알지 못하던 들에게 가서, 그 들을 섬기자' 하고 꾀거나,

여기에 목숨처럼 아끼는 친구가 다른 신을 섬기자고 유혹할 라는 상황이 등장합니다. ‘우리 조상이 일찍이 알지 못하던 신들 하나님 외의 어떤 존재든지, 우리의 마음을 빼앗는 우상입니다.

본문은 가장 가까운 사람의 유혹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형제, 자녀, 아내, 친구가 몰래다른 신을 섬기자 유혹할 , 유혹을 따르지 말고 단호히 끊으라는 말씀입니다. 왜그런가요? 이유를 10절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1. 그는 당신들을 꾀어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건져내 주신 주 당신들의 하나님으로부터 당신들을 떠나게 하려는 사람이니, 돌로 쳐서 죽여야 합니다.

신앙을 멀리하게 하여, 결국 망하는 길로 유혹하는 사람을 멀리하라는 뜻입니다. 마태복음 10:37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심하게 말씀하십니다.

  1. 나보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적합하지 않고, 나보다 아들이나 딸을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7, "He who loves father or mother more than Me is not worthy of Me; and he who loves son or daughter more than Me is not worthy of Me. (NASB)

37. "El que ama a padre o madre más que a mí, no es digno de mí; y el que  ama a hijo o hija más que a mí, no es digno de mí." (Spanish)

나를 죄의 종살이에서 건져 내주신 하나님을 멀리하게 하는 사람은 누구라도 멀리하라고 힘을 주어 강조하고 있습니다. 구약성경에 아주 좋은 예가 있습니다.

삼손과 들릴라 (사사기 16): 삼손은 하나님께 받은 능력을 지녔지만, 사랑하는 들릴라의 유혹에 넘어가 결국 힘을 잃고 포로가 됩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의 유혹이 영적 파멸로 이어질 있음을 보여줍니다.

믿음의 결단을 해야 , 가족이나 친구가너무 극단적이지 않니?”라며 신앙을 타협하게 만들 있습니다. 이럴 ,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요? 신앙의 기준을 관계보다 우선시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도 하나님보다 앞세우면, 영적 파괴가 시작됩니다. 사랑이 잘못된 방향으로 흐르면, 그것은 유혹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목장 모임이 아주 중요합니다. 거기서 목자의 멘토링을 통해 유혹의 내용 나누고, 함께 기도하며, 공동체적 대응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본문에서 그를 불쌍히 여기지 말라혹은 죽여라 말이 있는데, 오해하지 마세요. 말씀은 감정이 아니라 생명을 지키기 위한 하나님 아버지의 절박한 명령입니다.

나는 지금 어떤 관계 속에서 영적 타협을 하고 있습니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희석시키고 있지는 않습니까?

, 망하는 길이 아니라, 번성하는 길을 선택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것을 위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들에게 신신당부하시는 말씀,

둘째, 우상을 제거하라(14-15)

그러시는 걸까요? 우상을 제거하지 않으면 공동체 전체가 망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14-15절입니다.

  1. 당신들은 그 일을 자세히 조사하고 잘 알아보아서, 당신들 안에서 그런 역겨운 일이 있었다는 것이 사실로 드러나면,
  2. 당신들은 그 성읍에 사는 주민을 칼로 쳐서 모두 죽이고, 그 성읍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과 집짐승도 칼로 쳐서 죽이십시오.

공동체를 정결하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우상은 하나님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12-16 말씀의 내용은, 어떤 성읍에서 불량한 사람들이 나타나서, 다른 신을 섬기자고 유혹하여 하나님을 배신하게 하는 일이 있으면, 철저히 조사하고, 악을 제거하여 성읍을 완전히 정결하게 하라는 명령입니다.

하나님은 공동체 전체의 정결을 원하십니다. 악을 제거하는 것은 심판이 아니라 회복의 시작입니다.

여기서 칼로 쳐서 모두 죽이고, 심지어 집짐승까지도 칼로 쳐서 죽이라고 하십니다. 매우 섬뜩한 표현들인데, 이것은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감정이 아니라, 여러분과 저를 정결하게 하여 되게 하는 길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 아버지의 불같은 사랑의 표현이라고 이해해야합니다.

망하는 길이 아니라, 번성하는 길은 개인과 공동체를 정결하게 하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구약 성경에서, 느헤미야의 성벽 재건 사건이 있습니다 (느헤미야 1–6): 느헤미야는 무너진 예루살렘을 보며 회개하고, 공동체를 정결하게 하며 성벽을 재건합니다. 번성하고 되는 길은 먼저, 공동체 전체의 거룩함과 정결함이 우선입니다 (11:44).

그래서 교회 안에 반복되는 갈등, 음란물 중독, 재정 부정 등을 묵인하고 지나치면 않됩니다. 우리 공동체 안에 묵인된 우상은 무엇입니까? 회복을 위해 내가 먼저 정결하게 해야 부분은 무엇일까요?

그러려면, 가장 먼저, 목사, 당회, 집사, 목자 목녀등 리더십 차원에서 정직한 진단과 회개가 필요합니다. 정결함이 가정과, 목장과 교회 번성의 시작이고 부흥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 아버지께서 망하는 길이 아니라 번성하는 길을 가기 위해서 우리들에게 신신당부하시는 말씀이 무엇인가?

첫째, 하나님보다 사람을 사랑하지 마라, 그랬고, 둘째, 우상을 제거하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망하는 길이 아니라 번성하는 길을 가기 위해서 우리들에게 신신당부하시는 말씀이 무엇인가? 결론이기도 합니다.

셋째,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라(18).

이런 부탁을 하실까요? 그것이 긍휼을 얻고 번창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18절입니다.

  1. 당신들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켜, 주 당신들의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면, 주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당신들을 번성하게 하여 주실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단순한 율법이 아니라, 아버지의 눈물 어린 당부입니다. “나는 네가 되기를 원한다”, 이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간절하신 마음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망하는 길이 아니라, 번성하고 되는 , 그것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번성하며 사는 , 생명의 길입니다., 길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는 것입니다(24:15). 그리고 신약성경 요한복음 14:6 에서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1.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

 생명의 (번성의 , 되는 ) 누구에게나 선택할 있도록 제시해 주셨습니다. 선택은 개인과 가정을 살리고 목장을 살리고, 교회 공동체를 살립니다.

매일의 선택 속에서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택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그것이 하나님의 성품이기 때문입니다.

훈련 방법으로 작은 것부터 순종해보세요. 예를 들어, 매일 성경통독, 개인 큐티, 목장 모임 참여와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정직, 용서, 나눔을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목장 공동체 안에서 순종의 열매를 나누고 격려하는 방법-이것을 간증이라고 - 있습니다. 자녀와 다음 세대에게 순종의 복을 가르치고 체험하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나님보다 사람을 사랑할 , 망하는 길이 열립니다. 우상을 제거하지 않으면, 공동체 전체가 망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순종을 실천하심으로, 긍휼과 번성하는 길을 걸으시길 축복합니다. (함께 일어나 찬양합시다!)

[설교후 찬양] 겸손히 주를 섬길 (순종하며 번성하는 삶을 사는 길은 쉽지 않습니다. 힘들고 괴로울 때마다 주님 내게 힘주세요! 하면서 찬양하겠습니다.)

[헌신과 결단의 기도] ( 함께 일어서서)  


List of Articles
No. Subject Author Date Views
474 Deut. 신명기 16:18-22~17:13_아버지의 신신당부(32); 도착한 후 세 가지 해야할 일 Three Things to Cultivate After Faith 김상헌 2025.10.19 279
473 Genesis 창세기 38_12-26_찢고 싶은 페이지_심원섭 목사(신시내티중앙장로교회)_10-5-2025 김상헌 2025.10.12 352
472 Deut신명기 16_1-17_아버지의 신신당부(31); 세 절기, 한 사랑으로 우리를 안으시는 시간 Embraced by one love through the three appointed feasts 김상헌 2025.10.12 295
471 Deut. 신명기 15_19-23_아버지의 신신당부(30) _처음을 드리는 믿음으로, 삶의 방향을 잡아라. Set the Direction of Your Life with First-Fruit Faith! 김상헌 2025.09.28 377
470 Deut. 신명기 15_12-18_하나님 아버지의 신신당부(29)_빈손으로 보내지 마라. Don't Send Them Away Empty-handed 김상헌 2025.09.21 340
469 Deut. 신명기 15_1-11_아버지의 신신당부(28); “손을 펴는 공동체(목장)가 되라” “Open Its Hands” 김상헌 2025.09.14 218
468 Deut.신명기 14_22-29_아버지의 신신당부(27); 십일조, 잃는 것이 아니라 얻는 것이다 Tithing: Not a Loss, But a Gain 김상헌 2025.09.07 319
467 Deut. 신명기 14:1-21_하나님 아버지의 신신당부(26): “거룩함을 추구하라” Lessons from Dad (26): "Walk in Holiness" 김상헌 2025.08.31 415
» Deut. 신명기13:6-18_하나님 아버지의 신신당부(25): “망하는 길, 번성하는 길”“The Way That Leads to Ruin, The Way That Leads to Blessing” 김상헌 2025.08.24 461
465 Deut. 신명기 13_1-5_하나님 아버지의 신신당부(24): 흔들림 속에서도 지켜야 할 네가지 믿음 김상헌 2025.08.17 372
464 Genesis 창세기 1_1-5_빛이 있으라. Let There Be Light! <김민석 목사> 김상헌 2025.08.10 398
463 Deut. 신명기 12_29-32_하나님 아버지의 신신당부(23): “호기심이 죄가 되지 않게하라”"Let curiosity not become a sin." 김상헌 2025.08.03 489
462 Deut. 12: 20-28_하나님 아버지의 신신당부(22): “풍요로울 수록, 믿음은 더 섬세해야 합니다” Lessons from Dad (22):  “The More Abundant Life Becomes, The More Delicate Faith Must Be” 김상헌 2025.07.27 718
461 Deuteronomy 신명기 12:15-19_하나님 아버지의 신신당부(21): 잡초가 아니라, 기쁨의 대상이 되라 Don’t live like a weed, but become a source of joy! 김상헌 2025.07.22 792
460 Deuteronomy 신명기12_1-14_하나님 아버지의 신신당부(20): 예배, 그냥 드리면 않됩니다.Worship—You Can’t Just Do It Any Way! 김상헌 2025.07.13 596
459 Deuteronomy 11_26-32_하나님 아버지의 신신당부(19): 복과 저주, 그것은 정시간, 정방향, 정위치에 달려있다 Lessons from Dad (19): "Blessing and curse depend on the right time, the right direction, and the right place." 김상헌 2025.07.06 649
458 Deuteronomy 신명기 11_8-25_하나님 아버지의 신신당부(18):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을 통해서 Through the war between Israel and Iran 김상헌 2025.06.29 681
457 Deut. 신명기 11_1-7_하나님 아버지의 신신당부(17): 복을 받아 누리려면 Lessons from Dad (17): To Receive and Enjoy God's Blessings. 김상헌 2025.06.22 643
456 Deut. 신명기 10:12-22_하나님 아버지의 신신당부(16): 자녀에게 요구하시는 것 Lessons from Dad (16): A Father’s Wishes for His Children! 김상헌 2025.06.15 598
455 Deuteronomy 10_1-11_하나님 아버지의 신신당부(15):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라 ! Lessons from Dad (15): Konw the Heart of God the Father! 김상헌 2025.06.08 63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25 Next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