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25, Sunday
Winning Soul Ministry
Louisville, Kentucky
Sanghun Kim/Saehan Church of Lou.
하나님 아버지의 신신당부(23):
“호기심이 죄가 되지 않게하라”
Lessons from Dad (23):
"Let curiosity not become a sin."
신명기 12:29–32
-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당신들이 들어가서 차지하려는 곳에 사는 민족들을 당신들 앞에서 없애버리실 것이며, 당신들은 그들이 살던 땅을 차지하고, 그 곳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 그들이 당신들 앞에서 멸망한 뒤에, 당신들이 그들의 종교적인 관습을 따르다가 올무에 걸리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이 민족들이 자기들의 신들을 어떻게 섬겼을까? 나도 한 번 그렇게 해 보았으면 좋겠다' 하면서, 그들의 신들을 섬기는 일이 없도록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당신들이 들어가서 차지하려는 곳에 사는 민족들을 당신들 앞에서 없애버리실 것이며, 당신들은 그들이 살던 땅을 차지하고, 그 곳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섬길 때에 이방 민족들이 그들의 신들을 섬기는 방식으로 섬겨서는 안 됩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이 신들을 섬길 때에 사용하는 모든 의식을 싫어하시고 역겨워하십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아들이나 딸마저도 불에 살라 신에게 바칩니다.
- 당신들은 내가 당신들에게 명한 이 모든 것을 지키고, 거기에 한 마디도 더하거나 빼서는 안 됩니다.
들어가는 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에게 지적 능력뿐 아니라 "호기심"이라는 감정도 주셨습니다. 어떤 일이든, 왜 그런지 알고 싶고, 더 깊은 진리를 찾고 싶어하는 마음. 호기심은 좋은 것일까요? 위험한 것일까요? 호기심을 잘 사용하면 살 길을 찾게 되고, 잘 못 사용하면 죄와 죽음의 길로 빠져버립니다.
신명기 12장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강하게 말씀하십니다—가나안 사람들의 종교에 호기심을 갖지 말라, 그들의 방식에 물들지 말라.
호기심은 좋은 것이나, 잘 못 사용하면 죄가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호기심이 어떻게 죄로 이어질 수 있는지 알아보고, 호기심이 죄로 이어지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나님 아버지의 신신당부의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자, 호기심이 되가 되지 않기 위해서,
📌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며 호기심을 가져라 (30절).
왜 그럴까요? 그것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호기심은 우상숭배를 불러오기 때문입니다. 30절입니다.
- 그들이 당신들 앞에서 멸망한 뒤에, 당신들이 그들의 종교적인 관습을 따르다가 올무에 걸리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이 민족들이 자기들의 신들을 어떻게 섬겼을까? 나도 한 번 그렇게 해 보았으면 좋겠다' 하면서, 그들의 신들을 섬기는 일이 없도록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당신들이 들어가서 차지하려는 곳에 사는 민족들을 당신들 앞에서 없애버리실 것이며, 당신들은 그들이 살던 땅을 차지하고, 그 곳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이 말씀 속에는 은근히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알라는 메시지가 들어 있습니다. 즉 모든 일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자지라는 뜻입니다. 심지어 내 마음 가운데 호기심이 발동될 때 조차도 먼저 이 호기심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지, 마귀로부터 온 것인지를 분별하며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자, 다시 한 번, 왜 하나님은 이 호기심을 조심하라고 하셨을까요?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땅에서 문화적 우수성이나 종교적 다양성에 끌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이 믿음을 뿌리째 흔드는 호시심을 방치하지 않도록 단호히 경고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 없이 가지는 호기심은 믿음의 경계선을 흐리게 하거나 넘어가게 합니다. 영적인 기준이 없이 호기심을 가지고 탐색하는 모든 지적 욕망은 결국 죄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화: 하와의 눈에 비친 선악과 (창 3:6). 하와는 선악과를 보고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것으로 여깁니다. 이 호기심은 결국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기 판단을 우선시하는 죄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므로 호기심이 발동될 때, 그것이 죄가 되지 않도록 하기 우해서는, ‘나는 지금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 얼른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호기심이 되가 되지 않기 위해서,
📌 2: 성령이 좋아하시는 호기심을 가져라(출3:3-4).
왜 그럴까요? 그것은 성령과 함께 하는 호기심은 생명을 살리기 때문입니다.
- 모세는 미디안 제사장인 그의 장인 이드로의 양 떼를 치는 목자가 되었다. 그가 양 떼를 몰고 광야를 지나서 하나님의 산 호렙으로 갔을 때에,
- 거기에서 주님의 천사가 떨기 가운데서 이는 불꽃으로 그에게 나타났다. 그가 보니, 떨기에 불이 붙는데도, 그 떨기가 타서 없어지지 않았다.
- 모세는, 이 놀라운 광경을 좀 더 자세히 보고, 어째서 그 떨기가 불에 타지 않는지를 알아 보아야 하겠다고 생각하였다.
- 모세가 그것을 보려고 오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떨기 가운데서 "모세야, 모세야!" 하고 그를 부르셨다. 모세가 대답하였다. "예,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 So Moses said, "I must turn aside now and see this marvelous sight, why the bush is not burned up."
- When the LORD saw that he turned aside to look, God called to him from the midst of the bush and said, "Moses, Moses!" And he said, "Here I am."
왜 하나님은 이 호기심을 기뻐하셨을까?
모세는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지만 타지 않는 광경을 보고 하나님(천사)께 다가갑니다. 이 호기심은 하나님을 향한 탐구심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부르심의 시작이 됩니다.
하나님 중심의 호기심은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합니다. 세상을 향한 욕망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경외와 놀라움으로 인하여 생기는 호기심은 사람을 살리는 일에 사용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결국 모세를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리는 도구로 사용하셨습니다. 즉 생명을 살리는 길을 걷게하셨습니다.
예화: 신약 성경에도 이와 같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에티오피아 내시의 말씀에 대한 호기심입니다 (사도행전 8:30–31). 빌립이 내시에게 묻습니다: “읽는 것을 깨닫느냐?” 내시는 이사야서를 읽다가 진리를 알고자 하는 호기심으로 탐구했고, 그 호기심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말씀에 대한 호기심가 탐구심 가지심으로 사람을 살리는 데 쓰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자, 호기심이 죄가 되지 않기 위해서,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며 호기심을 가져라’ 말씀드렸고,
둘째, 성령님이 좋아하시는 호기심을 가져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호기심이 죄가 되지 않기 위해서,
📌 셋째, 예수님처럼 호기심을 절제하라(마 4:5–7)
왜 그래야 하지요? 네, 그것은 호기심을 절제하지 않으면 어느 순간 마귀가 틈을 이용해서 절제를 하지 못하고 죄를 짓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 그 때에 악마는 예수를 그 거룩한 도성으로 데리고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 말하였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여기에서 뛰어내려 보아라. 성경에 기록하기를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자기 천사들에게 명하실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손으로 너를 떠받쳐서, 너의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할 것이다' 하였다."
- 예수께서 악마에게 말씀하셨다. "또 성경에 기록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아라' 하였다."
예수님은 어떻게 호기심을 다스리셨을까? 예수님은 지금 40일 금식을 하셔서 매우 배가 고픈 상태입니다. 바로 그 때, 사탄은 예수님께 호기심을 갖고 싶게 만드는 상황을 보여주었습니다.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뛰어내리라...” 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유혹을 물리칩니다.
경외의 마음이 없는 호기심은 하나님을 시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호기심을 다스리셨습니다. 그래서 호기심이 죄를 짓지 않게 하려면, 말씀을 늘 읽고 묵상하며 심지어 외우기까지 해야합니다.
예화: 12살의 예수님의 성전 호기심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눅 2:46–47). 예수님은 성전에서 율법사들과 토론하시며 듣고 묻습니다. 그 호기심은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이해하려는 열정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호기심은 말씀 중심이고, 경외심으로 가득했습니다.
결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호기심은 말씀을 더 깊이 이해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풍성하게 하도록 주신 도구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경외심 없이 쓰일 때, 죄와 유혹의 문이 될 수 있습니다.
나는 최근 어떤 것에 가장 호기심을 느꼈는가? 그 호기심은 하나님을 향하고 있는가, 아니면 내 욕심인가? 예수님처럼 말씀으로 호기심의 욕망을 다스리고 있는가? 이런 질문에 답을 찾아보면서 다함께 기도합시다.
오늘 이시간, 우리는 결단해야 합니다. 나는 경외 없는 탐심을 멀리하겠습니다. 성령과 함께 말씀을 탐구하겠습니다. 예수님의 호기심 절제와 탐구를 본받겠습니다. 이런 결단의 기도를 하며 새로운 주간을 시작하겠습니다. (3분간)
마무리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사고하고 탐구할 수 있는 지적인 능력과 호기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그 호기심으로 인해 우상숭배의 길로 향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예수님처럼 말씀으로 그 호기심을 다스리게 하소서.
우리의 시선을 세상에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모세처럼 하나님의 부르심에 귀 기울이고, 내시처럼 진리에 갈망을 갖게 하시며, 성전의 예수님처럼 말씀 안에서 질문하고 깨닫는 호기심을 키우게 하소서.
거룩한 궁금증이 성령 안에서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설교] 겸손히 주를 섬길 때
Making a Decision and Commitment Time;
[권면의 말씀]
이제 평안한 마음으로 세상에 돌아가십시오. 선한 일에 용기를 가지시며, 악을 악으로 갚지 마십시오. 항상 연 약한 자를 도우시며, 병든 자를 찾아보시며, 곤란 당하는 이웃을 위로하십시오. 모든 사람을 존경하시며, 주님 께 봉사하고 주님을 사랑하십시오. 모든 일을 믿음과 사랑으로 행하시며 어떤 일에도 소망을 포기하지 마십시 오. 그리고 거룩하신 성령께 순종하여 기쁨과 감사의 생활을 해 나가십시오.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여러분을 항상 도와주실 것입니다.
Now return to the world with a peaceful heart. Have courage in what is good, and do not return evil for evil. Always help the weak, seek out the sick, and comfort those in need. Honor everyone, serve the Lord and love the Lord. Do all things with faith and love, and do not give up hope in anything, and live a life of joy and thanksgiving in obedience to the Holy Spirit. Our Heavenly Father will always help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