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새한장로교회 Saehan Church of  Louisville]]></title><description><![CDATA[루이빌새한장로교회는 복음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고 제자 삼는  교회입니다. Saehan Church of Louisville is a PCA church sharing the gospel, making disciples, and serving community.]]></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blog</link><generator>RSS for Node</generator><lastBuildDate>Sat, 29 Aug 2026 05:58:38 GMT</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www.saehan.org/en/blog-feed.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CDATA[2026년 8월 23일 컬럼]]></title><description><![CDATA[목회자코너 1,070. 하늘이 먼저인 사람 지난 한 주간, 제 마음에 오래 남아 있던 한 가지 짐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IKYC 이후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 받기를 원하는 청소년들이 있었고, 원래 8월 초중에 세례를 베풀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먼저 처리해야 할 일들을 핑계 삼아 세례 교육과 세례시설 준비를 미루다 보니 조금 늦어졌습니다. 영혼을 세우는 일보다 다른 일들을 앞세웠던 저의 게으름이 마음에 큰 부담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죄송한 마음으로 다시 우선순위를 점검하는 주간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매 분기마다 적어도 두 명씩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 받는 사람들이 나오게 해 달라고 기도해 왔습니다. 감사하게도 청소년 난민들 가운데 세례를 받고 싶다고 요청한 이들이 있었기에, 지난 주간에는 그들을 직접 만나 다시 한 번 믿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들을 만나면서 영적인 일은 결코 미루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행정도 중요하고,...]]></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en/post/2026%EB%85%84-8%EC%9B%94-23%EC%9D%BC-%EC%BB%AC%EB%9F%BC</link><guid isPermaLink="false">6a919829a2809694621a5c0f</guid><pubDate>Fri, 28 Aug 2026 14:16:16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032aada0e9ed441a832ebed3233c2c01~mv2.png/v1/fit/w_1000,h_706,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8월 28일 누가복음 10:1-20 ]]></title><description><![CDATA[목장 20분 성경공부 교재: 복음에 합당한 삶의 자세  일시: 2026년 8월 28일 목장 모임  성경 본문: 누가복음 10:1-20 (새번역)  성경을 펴고 직접 읽도록 해주세요. (성경 여는 훈련) 1. [본문 맥락 미리보기] 설교 전 문을 여는 설명 어린아이가 부모님께 메모지를 받아 들고 처음으로 혼자 슈퍼마켓에 심부름을 갈 때처럼, 주님이 주신 사명 앞에 설 때 우리의 발걸음은 조마조마하고 두렵게 느껴지곤 합니다. 베드로나 바울 같은 위대한 사도들과 비교하면 내 믿음과 능력은 너무나 작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열두 사도뿐만 아니라 '일흔 명(70인)'의 제자들을 따로 세워 마을마다 둘씩 짝지어 보내십니다. 성경에서 70이라는 숫자는 하나님의 백성 전체와 온 열방을 상징합니다. 즉, 선교와 사명은 특별한 소수 사역자만의 일이 아니라 주님을 따르는 모든 성도의 삶의 방식입니다. 나아가 주님은 제자들을 보내시며 "추수할 것은 많다"고...]]></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en/post/8%EC%9B%94-28%EC%9D%BC-%EB%88%84%EA%B0%80%EB%B3%B5%EC%9D%8C-10-1-20-1</link><guid isPermaLink="false">6a91946ea2809694621a58d5</guid><pubDate>Fri, 28 Aug 2026 14:15:19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7e4e8f15c8c1405c935b867025703f5a~mv2.png/v1/fit/w_1000,h_687,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8월 28일 누가복음 10:1-20 ]]></title><description><![CDATA[목장 20분 성경공부 교재: 복음에 합당한 삶의 자세  일시: 2026년 8월 28일 목장 모임  성경 본문: 누가복음 10:1-20 (새번역)  성경을 펴고 직접 읽도록 해주세요. (성경 여는 훈련) 1. [본문 맥락 미리보기] 설교 전 문을 여는 설명 어린아이가 부모님께 메모지를 받아 들고 처음으로 혼자 슈퍼마켓에 심부름을 갈 때처럼, 주님이 주신 사명 앞에 설 때 우리의 발걸음은 조마조마하고 두렵게 느껴지곤 합니다. 베드로나 바울 같은 위대한 사도들과 비교하면 내 믿음과 능력은 너무나 작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열두 사도뿐만 아니라 '일흔 명(70인)'의 제자들을 따로 세워 마을마다 둘씩 짝지어 보내십니다. 성경에서 70이라는 숫자는 하나님의 백성 전체와 온 열방을 상징합니다. 즉, 선교와 사명은 특별한 소수 사역자만의 일이 아니라 주님을 따르는 모든 성도의 삶의 방식입니다. 나아가 주님은 제자들을 보내시며 "추수할 것은 많다"고...]]></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post/8%EC%9B%94-28%EC%9D%BC-%EB%88%84%EA%B0%80%EB%B3%B5%EC%9D%8C-10-1-20</link><guid isPermaLink="false">6a918eb2968a722ed63774cd</guid><pubDate>Fri, 28 Aug 2026 13:38:00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7e4e8f15c8c1405c935b867025703f5a~mv2.png/v1/fit/w_1000,h_687,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8월16일 주일설교]]></title><link>https://www.saehan.org/post/8%EC%9B%9416%EC%9D%BC-%EC%A3%BC%EC%9D%BC%EC%84%A4%EA%B5%90</link><guid isPermaLink="false">6a8df64128d0cf71ca037203</guid><pubDate>Tue, 25 Aug 2026 20:10:39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b756f91aeb0940c18489f1708cbdc350~mv2.pn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 8월 23일 컬럼]]></title><description><![CDATA[목회자코너 1,070. 하늘이 먼저인 사람 지난 한 주간, 제 마음에 오래 남아 있던 한 가지 짐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IKYC 이후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 받기를 원하는 청소년들이 있었고, 원래 8월 초중에 세례를 베풀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먼저 처리해야 할 일들을 핑계 삼아 세례 교육과 세례시설 준비를 미루다 보니 조금 늦어졌습니다. 영혼을 세우는 일보다 다른 일들을 앞세웠던 저의 게으름이 마음에 큰 부담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죄송한 마음으로 다시 우선순위를 점검하는 주간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매 분기마다 적어도 두 명씩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 받는 사람들이 나오게 해 달라고 기도해 왔습니다. 감사하게도 청소년 난민들 가운데 세례를 받고 싶다고 요청한 이들이 있었기에, 지난 주간에는 그들을 직접 만나 다시 한 번 믿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들을 만나면서 영적인 일은 결코 미루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행정도 중요하고,...]]></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post/8%EC%9B%94-23%EC%9D%BC-%EC%B9%BC%EB%9F%BC</link><guid isPermaLink="false">6a8a44a94e12adafbf7b8841</guid><pubDate>Sun, 23 Aug 2026 00:54:25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032aada0e9ed441a832ebed3233c2c01~mv2.png/v1/fit/w_1000,h_706,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 8월 23일]]></title><description><![CDATA[목회자코너 1,070. 하늘이 먼저인 사람 지난 한 주간, 제 마음에 오래 남아 있던 한 가지 짐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IKYC 이후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 받기를 원하는 청소년들이 있었고, 원래 8월 초중에 세례를 베풀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먼저 처리해야 할 일들을 핑계 삼아 세례 교육과 세례시설 준비를 미루다 보니 조금 늦어졌습니다. 영혼을 세우는 일보다 다른 일들을 앞세웠던 저의 게으름이 마음에 큰 부담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죄송한 마음으로 다시 우선순위를 점검하는 주간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매 분기마다 적어도 두 명씩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 받는 사람들이 나오게 해 달라고 기도해 왔습니다. 감사하게도 청소년 난민들 가운데 세례를 받고 싶다고 요청한 이들이 있었기에, 지난 주간에는 그들을 직접 만나 다시 한 번 믿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들을 만나면서 영적인 일은 결코 미루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행정도 중요하고,...]]></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post/08%EC%9B%94-23%EC%9D%BC</link><guid isPermaLink="false">6a8a44644e12adafbf7b87e1</guid><pubDate>Sun, 23 Aug 2026 00:52:54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6582fe4c443e4a9e83bc946a37478c22~mv2.png/v1/fit/w_457,h_807,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 8월 16일 컬럼]]></title><description><![CDATA[목회자코너 1,069. 은퇴를 앞두고 다시 배움의 길에 서며 저는 요즘 목회 은퇴를 약 8개월 앞두고 지난 삶과 사역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설교와 목회를 통해 제 생각을 나누었지만, 제 삶을 자세히 소개한 적은 많지 않았습니다.  한국전쟁 이후의 가난과 어려움 속에서 자라며 인간의 연약함을 일찍 경험했습니다. 선교사들의 사랑과 도움, 대학 시절 만난 크리스천 교수와 캠퍼스 전도자들을 통해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만남은 자신만을 위해 살던 저를 다른 사람을 섬기는 삶으로 이끌었습니다.  저는 약학을 공부하여 박사학위를 받고 신약개발 연구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안정된 삶을 이루었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 주님을 더욱 온전히 따르고 싶은 갈망이 커졌습니다. 마침내 연구자의 길을 내려놓고 신학을 공부하여 목회자의 부르심에 응답했습니다. 그 후 23년 동안 교회와 난민·이민자 가정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섬겨 왔습니다. 돌아보면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은혜였으며, 성도 여러분과의...]]></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post/2026%EB%85%84-8%EC%9B%94-16%EC%9D%BC-%EC%BB%AC%EB%9F%BC</link><guid isPermaLink="false">6a8884aaec9ee797848df079</guid><pubDate>Fri, 21 Aug 2026 17:06:31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2e0cd75b7a324b21a34a455e71143a06~mv2.png/v1/fit/w_947,h_7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 8월 9일 컬럼]]></title><description><![CDATA[목회자코너 1,068. 교회 식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목사의 마음 이번 한 주간은 목장과 난민 가정을 방문하며 여러 삶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들었습니다. 그 중에는 혼자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어려움 속에 있는 분들도 있어 제 마음도 무거웠습니다. 그러면서 성도님들을 향한 한 가지 소원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세워 가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교회의 한 분이 찾아와 상담을 요청하셔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교회 생활을 하면서 경험하고 있는 어려움들을 듣다 보니, 결국 문제의 뿌리는 우리의 신앙이 얼마나 성경 위에 든든히 세워져 있는가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 때, 마음이 상할 때, 기대했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우리를 붙들어 주는 것은 결국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그리고 예배를 통해 길러진 신앙의 기초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목사로서 다시 제 자신에게 질문해 보았습니다. “우리 성도들의 신앙이 더...]]></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post/2026%EB%85%84-8%EC%9B%94-9%EC%9D%BC-%EC%BB%AC%EB%9F%BC</link><guid isPermaLink="false">6a88837eec9ee797848ded99</guid><pubDate>Fri, 21 Aug 2026 16:59:51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83b35380800946e596cd544840a1a806~mv2.png/v1/fit/w_1000,h_698,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 8월 2일 컬럼]]></title><description><![CDATA[목회자코너 1,067. 힘든데, 왜 자꾸 모이라고 하나요? 지난주 시편을 읽다가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시 103:2)라는 말씀 앞에 머물렀습니다. 우리는 어려움은 오래 기억하면서도,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는 쉽게 잊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들이 삶에 지쳐 은혜를 놓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제 안에 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혼자가 아니라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우리 교회는 이 작은 신앙공동체를 ‘목장’이라고 부릅니다. 바쁜 생활 속에서 매주 시간을 내어 모이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자꾸 모이기를 부탁드리는 것은, 성도들의 믿음이 메마르거나 홀로 지쳐 가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읽기 힘들어도 성경을 계속 읽을 때 말씀이 쌓이듯, 모이기 힘들어도 꾸준히 모일 때 믿음의 뿌리가 깊어집니다. 은퇴 날짜가 점점 다가와서 그런지 나누고 싶은 것들이 많이 떠올라서...]]></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post/2026%EB%85%84-8%EC%9B%94-2%EC%9D%BC-%EC%BB%AC%EB%9F%BC</link><guid isPermaLink="false">6a8882a12e2bf8de1e27993f</guid><pubDate>Fri, 21 Aug 2026 16:56:49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ede3717c6e994ee4b5fa325cd9d6a0b8~mv2.png/v1/fit/w_946,h_706,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 7월 19일 컬럼]]></title><description><![CDATA[목회자코너 1,065. IKYC는 하나님을 만나는 곳 드디어 IKYC가 시작되는 주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기도하고, 연락하고, 각 아파트를 방문하여 초대하고, 버스 정류장과 시간을 전해주고, 헌금도 하시고, 음식을 준비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 주신 모든 성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쁜 삶 속에서도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시간과 마음과 물질을 드린 여러분의 섬김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줄 믿습니다. 준비할 일이 많아지면서 몸은 피곤하고 마음은 조급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IKYC는 단순히 며칠 동안 진행되는 여름 행사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한 영혼을 만나고, 품고, 세우는 거룩한 사역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특별히 낯선 땅에서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살아가는 난민과 이민자 가정의 자녀들에게 미소를 건네고, 이름을 불러 주며, 안전한 자리를 마련하고 복음을 들려주는 일은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리는...]]></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post/2026%EB%85%84-7%EC%9B%94-19%EC%9D%BC-%EC%BB%AC%EB%9F%BC</link><guid isPermaLink="false">6a888263ec9ee797848deafa</guid><pubDate>Fri, 21 Aug 2026 16:53:11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2e6aba2213744642a68503e8b88ff5df~mv2.png/v1/fit/w_1000,h_703,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 7월 5일 컬럼]]></title><description><![CDATA[목회자코너 1,063. 앞으로 9개월, 이렇게 진행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올해는 우리 교회에 특별한 은혜의 흐름이 있는 해입니다. 지난 3월,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후임 담임목사 청빙이 확정되었고, 5월에는 새로운 목사님 가정이 루이빌에 정착하여 함께 사역을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습니다. 지난 6월부터는 두 목회자가 함께 사역하는 공동목회 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기간은 단순한 인수인계가 아니라, 우리 교회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사명의 계승을 준비하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후임목사님은 교회 전반적인 관찰과 함께 서서히 교회의 사역 구조와 내용, 그리고 성도들의 삶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7월부터는 주일과 수요일에 서로 격주로 설교를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1, 3주는 제가하고, 2, 4주는 후임 목사님이 맡아서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성도들 한 분 한 분을 이해하실 수 있도록 후임 목사님과 함께 심방 겸 목장 방문을 하고...]]></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post/2026%EB%85%84-7%EC%9B%94-5%EC%9D%BC-%EC%BB%AC%EB%9F%BC</link><guid isPermaLink="false">6a8880c4700eb2025e8e206f</guid><pubDate>Fri, 21 Aug 2026 16:45:59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13c0c2f0463b4e2994ba659c9c096bc4~mv2.png/v1/fit/w_1000,h_711,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 6월 14일 컬럼]]></title><description><![CDATA[목회자코너 1,060. 청소년 리더십 캠프(PLC)를 준비하며 이번 주 설교를 준비하고, 청소년 리더십 캠프를 최종 점검하는 과정에서 제 마음에 여러 가지 생각이 깊이 남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캠프에 참여하려는 아이들의 부모님들을 한 분 한 분 찾아다니며 설명드리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이 캠프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더 넓게 보고, 더 깊게 이해하는 눈을 열어주는 매우 중요한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그 가치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는 부모님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경비 하나 들이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귀한 기회인데도, 왜 필요한지, 왜 중요한지 공감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안타까웠습니다. 아이들이 넓은 세상을 경험해야 통 큰 인생, 하나님이 주시는 더 큰 꿈을 품을 수 있는데, 많은 가정에서 미래를 바라보는 시야가 너무 제한되어 있다는 사실을 다시 느꼈습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하나님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 흔히 말하는 기독교 세계관을 실제 삶...]]></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post/2026%EB%85%84-6%EC%9B%94-14%EC%9D%BC-1</link><guid isPermaLink="false">6a8880136e0b89a9217be1dd</guid><pubDate>Fri, 21 Aug 2026 16:44:02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c82b7a0bda6a408199929a992b6e6da1~mv2.png/v1/fit/w_1000,h_704,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 6월 7일 컬럼]]></title><description><![CDATA[목회자코너 1,059. 청소년 리더십 캠프(PLC)를 준비하며 이번 주 설교를 준비하고, 청소년 리더십 캠프를 최종 점검하는 과정에서 제 마음에 여러 가지 생각이 깊이 남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캠프에 참여하려는 아이들의 부모님들을 한 분 한 분 찾아다니며 설명드리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이 캠프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더 넓게 보고, 더 깊게 이해하는 눈을 열어주는 매우 중요한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그 가치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는 부모님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경비 하나 들이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귀한 기회인데도, 왜 필요한지, 왜 중요한지 공감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안타까웠습니다. 아이들이 넓은 세상을 경험해야 통 큰 인생, 하나님이 주시는 더 큰 꿈을 품을 수 있는데, 많은 가정에서 미래를 바라보는 시야가 너무 제한되어 있다는 사실을 다시 느꼈습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하나님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 흔히 말하는 기독교 세계관을 실제 삶...]]></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post/2026%EB%85%84-6%EC%9B%94-7%EC%9D%BC-%EC%BB%AC%EB%9F%BC</link><guid isPermaLink="false">6a887f9d0df120a48ef898ed</guid><pubDate>Fri, 21 Aug 2026 16:42:24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5ec700d55077463590adf029890983ae~mv2.png/v1/fit/w_1000,h_707,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 5월 31일 컬럼]]></title><description><![CDATA[목회자코너 1,058. 가족 모임이 주는 천국의 그림자   오랜만에 가족 모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음에 남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가족이 함께 모인다는 것은 참 복된 일이구나.” 함께 웃고, 함께 먹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시간은 특별한 일이 없어도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했고 감사가 넘쳤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땅의 가족 모임이 이렇게 기쁘다면, 장차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함께 누릴 영원한 가족 모임은 얼마나 더 놀랍고 아름다울까? 이 땅의 가족모임은 천국에서 누릴 하나님 가족의 영원한 가족모임을 미리 맛보게 하시는 작은 그림자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 가족 모임을 통하여 누린 은혜가 있어서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은혜를 우리 성도들도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몇 자 적어봅니다. 먼저, 가족모임을 통하여 소속감의 은혜를 누렸습니다. 세상에서는...]]></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post/2026%EB%85%84-5%EC%9B%94-31%EC%9D%BC-1</link><guid isPermaLink="false">6a887ea3d586cd2fd661abbb</guid><pubDate>Fri, 21 Aug 2026 16:40:19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48b6e2ac7d0e4e95b2138b2deb28785d~mv2.png/v1/fit/w_940,h_702,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 5월 24일 컬럼]]></title><description><![CDATA[목회자코너 1,057. 가정 회복을 위한 3가지 제안   오늘날 가정의 현실에 대한 연구가 말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최근 미국 가족 연구소(Institute for Family Studies), Pew Research Center, Barna Group 등에서 발표한 자료들에 의하면, 세대와 문화가 달라도 가정이 겪는 어려움은 놀라울 만큼 비슷하다고 합니다. 먼저 30-45세 젊은 가정의 경우, ‘시간 부족’과 ‘정서적 소진’으로 62%가 “항상 지쳐 있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2023년 Pew 조사). 부부 대화 시간은 하루 평균 35분 이하이고, 부모의 70%가 “가정에서 정서적 여유가 없다”고 답변했다고 합니다. 젊은 가정은 경제적 압박과 함께 육아 스트레스, 그리고 부부 소통 부족이 겹쳐, 가정이 쉼터가 아니라, 전쟁터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50대 이상의 중·장년 가정의 경우, ‘정서적 거리감’과 ‘관계의 침묵’이 많다고 합니다(Barna Group...]]></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post/2026%EB%85%84-5%EC%9B%94-24%EC%9D%BC-%EC%BB%AC%EB%9F%BC</link><guid isPermaLink="false">6a887c1c2e2bf8de1e278b49</guid><pubDate>Fri, 21 Aug 2026 16:35:45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0901b95e9ecb46f2b546635877014c7e~mv2.png/v1/fit/w_884,h_698,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 5월 17일 컬럼]]></title><description><![CDATA[목회자코너 1,056. 장운지 목사, 이런 사람 올시다 이번 6월부터 우리 새한장로교회와 함께 동역하게 되신 장운지 목사님을 성도님들께 기쁜 마음으로 소개합니다. 장운지 목사님은 1980년 5월,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 가운데 태어나셨습니다. 그 해는 목사님의 아버님께서 목사 안수를 받으시고 첫 교회를 개척하신 뜻깊은 해이기도 했답니다. 어린 시절부터 세 번의 개척 목회 현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자라신 목사님은 자연스럽게 하나님 나라를 향한 비전과 복음에 대한 열정을 품게 되셨다고 하네요. 특별히 목사님의 이름 ‘운지(運智)’에는 아름다운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지혜를 운반하는 사람’이라는 뜻처럼, 하나님을 아는 참된 지혜, 곧 복음의 진리를 세상에 전하는 삶을 자신의 소명으로 여기며 살아오셨다고 합니다. 이름처럼 복음의 지혜를 나르는 ‘거룩한 배달부’로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목사님의 삶과 사역의 방향을 깊게 정해진 분입니다. 이러한 선교적 부르심 가운데 선교단체와 함께...]]></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post/2026%EB%85%84-5%EC%9B%94-17%EC%9D%BC-%EC%BB%AC%EB%9F%BC</link><guid isPermaLink="false">6a887a96700eb2025e8e1360</guid><pubDate>Fri, 21 Aug 2026 16:25:33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79eddccfd7034e109a21529a9e775272~mv2.png/v1/fit/w_854,h_708,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 5월 10일 컬럼]]></title><description><![CDATA[목회자코너 1,055. 가정은 하나님이 주신 회복실 지난주 아틀란타 총회 본부를 방문하며 한 사역자 가정에서 이틀을 머물게 되었습니다. 함께 식사하고 사역과 비전을 나누는 동안, 그 가정 안에 흐르는 따뜻한 평안함이 제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서로를 향한 배려와 존중, 그리고 집 안을 감싸고 있던 잔잔한 안정감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저는 다시 깨달았습니다. “가정은 하나님이 주신 회복실이다.” 병원의 회복실은 수술을 마친 환자가 몸을 회복하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 곳입니다. 조급하게 움직이지 않아도 되고, 안전하게 쉬며 천천히 회복하는 자리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가정을 바로 그런 곳으로 세우셨다고 믿습니다. 세상 속에서 상처받고 지친 마음이 돌아와 안식을 얻고, 서로의 아픔을 품으며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 공간, 그곳이 바로 가정입니다. 그 가정 역시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자녀의 성장 문제로 오랜 시간 눈물로 기도하며 견뎌야...]]></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post/2026%EB%85%84-5%EC%9B%94-10%EC%9D%BC-%EC%BB%AC%EB%9F%BC</link><guid isPermaLink="false">6a88797cd586cd2fd661a191</guid><pubDate>Fri, 21 Aug 2026 16:18:43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b7a7dbdf793140568110471e1af231fd~mv2.png/v1/fit/w_1000,h_752,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 5월 3일 컬럼]]></title><description><![CDATA[목회자코너 1,054. 돌발상황 속에서 드러난 나의 민낯, 그리고 배운 은혜   이번 주간, 제 마음을 깊이 흔드는 일이 하나 있었습니다. 사역 중에 갑작스럽게 영적 도전이 찾아왔고, 준비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 제 마음이 요동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얼마든지 너그럽게 대처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순간적으로 마음을 가다듬을 틈도 없이 제 안의 혈기가 먼저 튀어나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순간, 저는 다시 한 번 “나는 어쩔 수 없는 죄인이구나” 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경험했습니다. 목회자라서가 아니라, 그저 연약한 한 사람으로서 제 안의 본성이 얼마나 쉽게 드러나는지를 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돌발상황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예상하지 못한 말, 갑작스러운 언어 공격,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순간에 찾아오는 시험들. 그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번 주간을 지나며 몇 가지를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1. 먼저 멈추는 용기입니다. 돌발상황일수록 즉각 반응하는...]]></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post/2026%EB%85%84-5%EC%9B%94-3%EC%9D%BC-%EC%B9%BC%EB%9F%BC</link><guid isPermaLink="false">6a88764f6e0b89a9217bcece</guid><pubDate>Fri, 21 Aug 2026 16:01:40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23f33770d8d34727b121ff322aee2c5c~mv2.png/v1/fit/w_1000,h_706,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 4월 26일 컬럼]]></title><description><![CDATA[1,053. 인생의 화면에 ‘에러’가 뜰 때   이번 주 중에 꼭 마쳐야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컴퓨터 앞에 앉아 그 일을 마무리하려고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 서류를 작성하고, 확인하고, 마지막 서명까지 마쳤습니다. 이제 다 끝났다고 생각하고 자신 있게 “Continue”(계속) 버튼을 눌렀는데, 뜻밖에도 화면에는 ‘완성’(Completed)라는 글자가 아닌, “Error”(에러)라는 글자가 나타났습니다. 순간 당황했고 마음이 허탈해졌습니다. “여기까지 다 했는데… 왜 이러지?” 반복하여 리셋버튼을 눌러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요즘은 컴퓨터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시대라서, 많은 분들이 이런 일을 종종 경험하실 것입니다. 저는 이 경험을 통해 한 가지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비슷하지 않은가 하는 것이 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열심히 살아갑니다. 기도하고, 섬기고, 헌신하고, 눈물로 씨를 뿌립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이제는 열매를 맺을 것이라...]]></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post/2026%EB%85%84-4%EC%9B%94-26%EC%9D%BC-%EC%BB%AC%EB%9F%BC</link><guid isPermaLink="false">6a85ff71360e55e6c70290c9</guid><pubDate>Wed, 19 Aug 2026 19:10:35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2e779eec8b8c4b2690f8f38f4bb986c8~mv2.png/v1/fit/w_1000,h_702,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item><title><![CDATA[2026년 4월 19일 컬럼]]></title><description><![CDATA[1,052.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어떻게? 이번 주 저는 국제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에 참여하며 하나님께서 우리 삶 가운데 어떻게 실제로 일하시고, 우리가 어떻게 그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삶으로 살아내는 신앙, 그리고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에 대한 도전이었습니다. 많은 내용 가운데 특별히 마음에 깊이 새겨진 것은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의 7가지 실체”입니다. 이 은혜를 우리 새한의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을까요? 첫째,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 주변에서 일하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의 가정과 일터, 교회와 삶의 현장에서 살아 역사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분의 일하심을 보는 눈을 여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장 우선에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단순히 우리가 예배드리는 대상이 아니라, 우리와 인격적으로...]]></description><link>https://www.saehan.org/post/2026%EB%85%84-4%EC%9B%94-19%EC%9D%BC-1</link><guid isPermaLink="false">6a85fe920c4e4212638477f0</guid><pubDate>Wed, 19 Aug 2026 19:09:01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feb403_2795806e707a43c3abc6550238aa5439~mv2.png/v1/fit/w_1000,h_704,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Jang WoonJee</dc:creator></item></channel></rss>